‘우한 코로나 실상 폭로’ 中 시민기자 장잔, 4년 만에 석방 2년 ago57년 ago01 mins “”출소해도 당분간 가택 연금되거나 추가 구금될 듯””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코로나19 사태 초기 중국 우한의 실상을 외부에 알렸던 중국 시민기자 장잔(張展·4…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아 디트로이트’ 태국, 전기차 분야서 중국 대안 부상Next: 범지구적 출산율도 빨간불…””작년 2.1명, 현상유지 불가 수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