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방사 청주 ‘황새 부부’ 올해도 새끼 4마리 길러

    야생 방사 청주 '황새 부부' 올해도 새끼 4마리 길러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청주시는 야생에 방사한 황새 수컷 ‘대청이’와 암컷 ‘호반이’가 올해에도 새끼 4마리를 키우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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