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방사 청주 ‘황새 부부’ 올해도 새끼 4마리 길러 2년 ago57년 ago01 mins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청주시는 야생에 방사한 황새 수컷 ‘대청이’와 암컷 ‘호반이’가 올해에도 새끼 4마리를 키우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교육청, 학교급식 식재료 당근마켓에 판 교직원 감사Next: 尹대통령 “”국민통합에 가장 중요한 기반은 성장…곳간에서 인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