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기로’ 크로우, 팔꿈치 검진 위해 미국行…KIA “결과 따라 결정” [SS메디컬체크]

    ‘퇴출 기로’ 크로우, 팔꿈치 검진 위해 미국行…KIA “결과 따라 결정”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30)가 미국으로 향한다. 팔꿈치 검진을 받기 위해서다. KIA의 촉각이 곤두선다. KIA는 “지난 10일 우측 팔꿈치 인대 부분 손상으로 인해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윌 크로우가 오늘(14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해 주치의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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