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 현대판 변사극으로 재탄생

    1930년대 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 현대판 변사극으로 재탄생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서 공연…””색다른 재미와 감동””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국내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1934, 안종화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