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친구 걸리자 “”내가 운전””…잘못된 우정 ‘유죄’

    음주운전 친구 걸리자 "내가 운전"…잘못된 우정 '유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2개월 전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가 벌금형을 선고받고도 무면허로 재차 음주운전을 한 20대가 법정에서 구속됐다.
    인천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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