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연예기획사 최초로 대기업 분류…방시혁, 재벌 총수 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하이브가 연예기획사 최초로 대기업으로 분류됐다. 방시혁 의장은 총수가 됐다. 1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공시대상기업집단’에 따르면 자산총액 5조원 이상(지난해 말 기준) 공시대상기업집단은 88곳으로 지난해보다 6개 늘었다. 이들 집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 금감원에 ‘어도어 사태’ 관련 애널리스트도 조사 요청Next: 대통령실 진입시도 대학생진보연합 회원 4명 구속영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