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보상 추진…유럽 첫 사례 2년 ago56년 ago01 mins EU 차원에선 ‘이자 수익’ 활용만 원칙적 합의…원금 활용엔 회의적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발트해 연안의 소국 에스토니아가 15일(현지시간)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親대만’ 파라과이 페냐대통령, 20일 라이칭더 총통 취임식 참석Next: 누벨칼레도니 유혈소요로 4명 사망…佛, 12일간 비상사태 선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