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화제작 ‘살아남은 자의 슬픔’ 쓴 박일문 작가 별세 3년 ago57년 ago01 mins 80년대 운동권의 후일담 다룬 대표작으로 인기…향년 65세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1980년대 운동권 세대의 후일담을 다룬 소설 ‘살아남은 자의 슬픔’으로 필명을 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서울 삼성 이끄는 김효범 감독대행Next: [포토]KCC 이승현의 골밑슛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