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야구 매력에 푹 빠진 ‘슬라이더 마스터’ 윤길현, 국가대표 코치되다 [SS 인터뷰]

    여자야구 매력에 푹 빠진 ‘슬라이더 마스터’ 윤길현, 국가대표 코치되다 [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화성=황혜정 기자] “여자야구는 정말 매력있어요. 정말이에요.” 인터뷰 내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말 매력있다’고 강조했다. 여자야구 매력에 푹 빠진 2024 여자야구 대표팀 투수코치 윤길현(41) 얘기다. 2002년 SK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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