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10명, 부상 혹은 부진 외인 투수 폭탄이 터진다 [SS포커스]

    작년에도 10명, 부상 혹은 부진 외인 투수 폭탄이 터진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세계적인 투수난이다. 그 안에 KBO리그도 있다. 메이저리그(ML)와 마이너리그에서 수많은 투수가 수술대에 올랐는데, KBO리그 또한 부상 혹은 부진에 따른 투수 이탈이 꾸준히 일어난다. 특히 소속팀 마운드 핵심인 외국인 투수가 그렇다. 지난해 총 1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