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 아니다” 협회가 떵떵거린지 하루 만에 캐나다로 떠난 1순위 후보…한숨 나오는 협상력, A대표 사령탑 장기 공백 우려[SS포커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협상 과정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협회는 대표팀 사령탑 후보 1순위로 ‘올인’한 제시 마쉬 감독을 놓쳤다. 마쉬 감독은 한국이 아닌 캐나다와 계약했다. 12일 마쉬 감독과의 협상 결렬 소식이 알려지자 협회는 “협상이 종결된 상황은 아직 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 안동변전소 일부 변압기 고장…3만2천여세대 한때 정전Next: 부하 직원 괴롭혀 징계받고 또 폭행…공기업 직원 솜방망이 처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