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를 알 수 없는 KBO리그 신인왕 레이스 [SS 시선집중]

    판도를 알 수 없는 KBO리그 신인왕 레이스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누가 신인왕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예측 불가다. KBO리그 신인왕 레이스는 그야말로 혼돈 그 자체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40경기 넘게 치렀다. 이제 약 100경기만 남았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있지만, 여러 이유로 신인 자격이 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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