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 클래식’ 주관사에 “김호중 대체자 구할 것…주최 명칭 사용 금지”

    KBS, ‘슈퍼 클래식’ 주관사에 “김호중 대체자 구할 것…주최 명칭 사용 금지”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KBS가 김호중 공연 관련 주최 명칭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주관사에 전달했다. 16일 KBS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예정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 공연과 관련하여 KBS의 입장을 밝힌다”며 공식입장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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