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입만 댔다?”, ‘제2의 김상혁’된 김호중…1차 대리 운전 뒤 2차 이동 중 사고 ‘딱 들통’

    “술잔 입만 댔다?”, ‘제2의 김상혁’된 김호중…1차 대리 운전 뒤 2차 이동 중 사고 ‘딱 들통’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술잔에 입을 대긴 했지만 마시지 않았다.” 뺑소니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이 “술잔에 입을 댔지만 마시지 않았다”는 희대의 진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흡사 2005년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발언을 연상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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