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아이 돕고 싶다””…암 투병 70대 평생 모은 2천만원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암 투병을 하는 70대 남성이 평생 모은 재산인 2천만원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억근(70…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먹밥 꽃’ 피우는 5월의 이팝나무…5·18 상징꽃으로 주목Next: 김하성, 애틀랜타전 4타수 1안타…샌디에이고 3연패 탈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