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억 방망이’ 장재영, 전격 타자 전향…선수는 유격수-키움은 중견수 ‘이견’ [SS시선집중]

    ‘이제 9억 방망이’ 장재영, 전격 타자 전향…선수는 유격수-키움은 중견수 ‘이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9억팔’ 장재영(22)이 글러브를 내려놓고 방망이를 잡는다. 키움은 19일 “장재영이 타자로 전향한다. 오는 21일 퓨처스리그 이천 두산전에 지명타자로 출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구단은 빠른 발과 강한 어깨 등 우수한 운동 능력을 지닌 장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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