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억 방망이’ 장재영, 전격 타자 전향…선수는 유격수-키움은 중견수 ‘이견’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9억팔’ 장재영(22)이 글러브를 내려놓고 방망이를 잡는다. 키움은 19일 “장재영이 타자로 전향한다. 오는 21일 퓨처스리그 이천 두산전에 지명타자로 출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구단은 빠른 발과 강한 어깨 등 우수한 운동 능력을 지닌 장재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무직도 일대일 건강관리…’쿠팡케어’ 오피스로 확대Next: ‘성인 ADHD’ 은지원 “웃는 게 가장 힘들어” 고백에 충격 (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