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서 선발로 73분, 이재성이 마인츠를 구했다…볼프스부르크 꺾고 13위로 분데스리가 ‘잔류’ 확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이재성(32·마인츠)이 팀을 결국 구해냈다. 마인츠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경기 전까지 16위 우니온 베를린과 격차가 승점 2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경북 영덕군Next: 온갖 비난에도 침묵했던 피식대학, 1주일 만에 사과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