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서 선발로 73분, 이재성이 마인츠를 구했다…볼프스부르크 꺾고 13위로 분데스리가 ‘잔류’ 확정

    최종전서 선발로 73분, 이재성이 마인츠를 구했다…볼프스부르크 꺾고 13위로 분데스리가 ‘잔류’ 확정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이재성(32·마인츠)이 팀을 결국 구해냈다. 마인츠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경기 전까지 16위 우니온 베를린과 격차가 승점 2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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