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비난에도 침묵했던 피식대학, 1주일 만에 사과 “변명의 여지가 없다”

    온갖 비난에도 침묵했던 피식대학, 1주일 만에 사과 “변명의 여지가 없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용주와 정재형, 김민수로 구성된 피식대학이 지역비하 논란과 관련해 1주일 만에 사과했다. 피식대학은 지난 11일 피식대학 유튜브 채널에 공개 이후 지역비하 논란 등에 휘말린 ‘메이드 인 경상도, 영양군’ 편과 관련해 18일 밤 피식대학 채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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