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낸 뉴진스 민지 “우리는 깡있는 토끼들” 내홍 속 위로 2년 ago57년 ago01 mins 그룹 뉴진스 민지가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18일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버니즈(뉴진스 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것 보다 뉴진스는 단단해”라며 “”우리는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다. 깡총깡총. 총은 장난인 거 알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부산미래유산 테마 투어 운영Next: 지코, 아이브 누른 임영웅…출연 없이도 ‘음악중심’ 1위 올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