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4억5000만원’ 정성우 가스공사행, ‘4년 3억5000만원’ 정희재 …

    ‘4년 4억5000만원’ 정성우 가스공사행, ‘4년 3억5000만원’ 정희재 소노행…2번째 FA+2번째 이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준척급으로 평가받은 가드 정성우(31·178㎝)와 포워드 정희재(35·195㎝)가 나란히 팀을 옮겼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6일 FA 정성우와 계약기간 4년, 첫해 보수총액 4억5000만 원(연봉 3억6000만 원·인센티브 9000만 원), 고양 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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