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연, ‘양의지 백업’으로 ‘국민타자’ 신임 얻어…“아직 아쉽지만 백업으로 GOOD”[SS스타]

    김기연, ‘양의지 백업’으로 ‘국민타자’ 신임 얻어…“아직 아쉽지만 백업으로 GOOD”[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유다연 기자] 김기연(27)에게 두산은 아직 낯선 곳이다. 대신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양의지의 백업으로 이승엽 감독의 신임을 받는 중이다. 이승엽 감독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 앞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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