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연, ‘양의지 백업’으로 ‘국민타자’ 신임 얻어…“아직 아쉽지만 백업으로 GOOD”[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유다연 기자] 김기연(27)에게 두산은 아직 낯선 곳이다. 대신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양의지의 백업으로 이승엽 감독의 신임을 받는 중이다. 이승엽 감독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 앞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데믹 재발방지’ WHO 국제협정 초안 원칙 합의Next: ‘한국인들 사망’ 헝가리 다뉴브강서 또 보트 충돌…2명 숨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