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믿었는데”…김호중 “아리스 자존심에 큰 상처, 조사 뒤 돌아오겠다” [전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 음주운전을 시인한 가수 김호중이 팬클럽 아리스에 사죄의 뜻을 전했다. 김호중은 19일 오후 경남 창원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창원 공연을 마친 뒤 팬카페에 “진심으로 이번 일에 대해 우리 아리스(팬덤명) 식구들의 자존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GV ‘찾아라 무비 클로버’ 이벤트, 푸짐한 선물 제공Next: ‘페어 멀티골’ 한국, 중국 2-1 꺾고 여자 U-17 월드컵 본선행(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