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규, 깔끔한 피칭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전 대전제일고와 유신고의 경기에서 유신고 선발 투수 신은규가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일, 역전 성공이야 [포토]Next: 54세 생일 맞은 최경주, SK텔레콤 오픈서 한국골프 최고령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