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하이엔드 소금쟁이’ 보면 매주 책 한 권 읽는 효과 보게 될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건물주가 된 비결을 밝혔다. 양세형은 2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하이엔드 소금쟁이’ 제작발표회에서 “원래부터 돈과 관련된 책과 영상을 좋아했다”며 “비슷한 수입의 다른 연예인보다 돈을 많이 모은 건 사실이다. 돈이 돈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진표 “”진영 주장에 반대하면 ‘수박’이라며 역적으로 여겨””Next: 최저임금 심의 막 올라…액수·업종별 차등 놓고 노사 신경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