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지은 사람이 무슨 말 하겠나” 김호중, 취재진에게 짤막한 답 남기고 차타고 떠났다

    “죄지은 사람이 무슨 말 하겠나” 김호중, 취재진에게 짤막한 답 남기고 차타고 떠났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죄지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하겠냐”고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은 21일 오후 10시 40분경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면서 “조사를 잘 받았고 남은 조사가 또 있으면 성실히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