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선 전투’ 러 장성, 경질 뒤 사기 혐의 구금

    '최전선 전투' 러 장성, 경질 뒤 사기 혐의 구금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최전선에서 러시아군을 지휘하다 지난해 경질된 이반 포포프 전 러시아 제58 제병합동군 소장이 21일(현지시간) 사기 혐의로 구금됐다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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