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선 전투’ 러 장성, 경질 뒤 사기 혐의 구금 2년 ago57년 ago01 mins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최전선에서 러시아군을 지휘하다 지난해 경질된 이반 포포프 전 러시아 제58 제병합동군 소장이 21일(현지시간) 사기 혐의로 구금됐다고 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AI 정상회의 주재…안전·혁신·포용 ‘서울선언’ 채택(종합)Next: “죄지은 사람이 무슨 말 하겠나” 김호중, 취재진에게 짤막한 답 남기고 차타고 떠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