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정근우 “신인왕 도전 응원한다”→키움 고영우 “기대하시면…” [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유다연 기자] “(고)영우의 신인왕 도전을 응원합니다!” 국가대표 레전드이자 전(前) 여자야구 국가대표 수석코치였던 정근우가 키움 신인 내야수 고영우(23)의 활약에 반색했다. 고영우는 타율 0.382(76타수 29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8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형욱, 견주에 안락사 얘기한 뒤 노래 불러” 이경규 과거 발언 재조명Next: 12억 전재산 내놓고 떠난 홍계향 할머니…성남시, 마지막길 배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