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성공 신화 여기서 끝인가, LG 발목 잡는 외인 윈투펀치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언젠가는 이별한다. 외국인 선수는 그 시기가 더 빠르다. 자리가 한정된 만큼 부상 혹은 부진은 교체를 의미한다. 오랫동안 듬직하게 자리를 지켜도 어쩔 수 없다. 2019년부터 KBO리그 무대에 서고 있는 LG 케이시 켈리(35)도 그렇다. LG와 켈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벼랑 끝 네타냐후, ICC 체포영장에 오히려 기사회생?Next: 서일고 4-H, 다문화 학습 멘토링을 위한 상호문화 이해 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