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성공 신화 여기서 끝인가, LG 발목 잡는 외인 윈투펀치 [SS포커스]

    켈리 성공 신화 여기서 끝인가, LG 발목 잡는 외인 윈투펀치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언젠가는 이별한다. 외국인 선수는 그 시기가 더 빠르다. 자리가 한정된 만큼 부상 혹은 부진은 교체를 의미한다. 오랫동안 듬직하게 자리를 지켜도 어쩔 수 없다. 2019년부터 KBO리그 무대에 서고 있는 LG 케이시 켈리(35)도 그렇다. LG와 켈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