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마을

    자연에 순응할 줄 아는사람들이 사는 마을모든 이들이 넉넉한 마음을간직할 줄 아는 마을동네 남녀노소 삼삼오오 모여희로애락 즐길 줄 아는 마을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손주 손녀 손잡고 업고옛이야기 들려주는 마을서로가 서로를 위해 주고같이 걱정하여 주고또한 즐거워할 줄 아는그러한 사람들의 마음이모여서 사는 마을그들의 마음속을그들도 모르는순수한 마음의 시가 있는 마을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