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여성 대상 범죄가 줄어들지 않는 가운데 당진의 기업과 기관, 단체가 범죄피해자의 2차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지난 1월 읍내동에서 30대 남성이 출근길에 나서던 이웃집 20대 여성에게 둔기로 공격해 상해를 입히고 도주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당진시 읍내동에 있는 전 여자친구인 B씨 집에 침입해 흉기 난동을 부려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었다. (관련기사:당진 30대 남성, 이웃 여성에 흉기 휘둘러, 1492호) (관련기사: 전 남자친구 흉기 난동에 여성 사망, 1476호)이처럼 전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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