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장미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2년 ago57년 ago01 mins 햇살이 따스하고찔레꽃이 눈부신 오늘허리를 수술해서 거동이불편하여 자유롭지 못한남편 때문에아내가 고생이네논으로 밭으로 쉴 틈 없이부지런히 일을 하니남자보다 더 남자 일을 하는 당신저녁이면 지친 몸으로 남편 수발을 드는 사람어찌하여 하나님은 이렇듯천성이 부지런한 사람을게으른 나에게 보내셨는지나의 마음은 그저 미안하기만 합니다하나님 이 여인을 많이 축복하소서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서준·로렌 사이 열애설…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공식]Next: 나달 ‘라스트 댄스’ 프랑스오픈서 츠베레프와 첫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