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볼넷+2도루까지…하루 쉬고 돌아온 김하성, ‘방망이와 발’ 다 보여줬다 [SS시선집중]

    2루타+볼넷+2도루까지…하루 쉬고 돌아온 김하성, ‘방망이와 발’ 다 보여줬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이틀 만에 다시 경기에 나섰다. 2루타를 때렸다. 팀도 이겼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전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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