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볼넷+2도루까지…하루 쉬고 돌아온 김하성, ‘방망이와 발’ 다 보여줬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이틀 만에 다시 경기에 나섰다. 2루타를 때렸다. 팀도 이겼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전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기도 BTS! 저기도 BTS!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유정식당’ [방그집①]Next: “딥페이크NO”, 49kg 박나래, 터질 듯한 광배근 美쳤네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