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년 계약 생존’ 11년 전 최고 유망주, 드디어 꽃 피워

    '단년 계약 생존' 11년 전 최고 유망주, 드디어 꽃 피워
    [동아닷컴]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과 베이스볼 아메리카에서 모두 최고 유망주로 선정된 주릭슨 프로파(31)가 데뷔 11년 만에 재능을 꽃피우고 있다. 프로파는 2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53경기에서 타율 0.337와 7홈런 32타점 32득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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