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년 계약 생존’ 11년 전 최고 유망주, 드디어 꽃 피워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과 베이스볼 아메리카에서 모두 최고 유망주로 선정된 주릭슨 프로파(31)가 데뷔 11년 만에 재능을 꽃피우고 있다. 프로파는 2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53경기에서 타율 0.337와 7홈런 32타점 32득점 6…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여행의 시작」, 수원교구 이성효 리노 주교와의 만남 가져Next: 충북 증평군 사회단체연합회 “”청주 우시장 이전 계획 취소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