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경복궁에서 황제복 입고 ‘속국 시찰’ 할 것…한국인 조상 상당수가 중국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펼쳤다. 24일 중국 관련 뉴스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 ‘쉬는시간’에는 장위안의 틱톡 방송을 다룬 영상이 게재됐다. 장위안은 지난 23일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GM,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유대감·신뢰감 형성, 꾸준히 성장”Next: 태안해경, 건양대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대상 함정 견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