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열린 월드컵서 개인전 초강세 ‘청신호’ 남녀 결승 모두 집안싸움…이우석-임시현이 금메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양궁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 개인전에서 초강세를 보였다. 한국 양궁대표팀은 26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월드컵 2차 대회 남녀부 개인전 1~2위를 싹쓸이했다. 남자부 결승에서는 이우석(코오롱)과 김우진(청주시청)이 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주소녀 수빈 父, 깜짝 놀랄 정체…전현무 “우리 대표님” (아빠하고 나하고)Next: 남양주남부경찰서 ‘범죄 예방 슬로건’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