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10연패’ 앞두고 예방주사? 월드컵 2연속 준우승 그친 여자단체전

    ‘올림픽 10연패’ 앞두고 예방주사? 월드컵 2연속 준우승 그친 여자단체전
    홍승진 총감독이 이끄는 양궁국가대표팀은 2024파리올림픽 목표로 여자단체전 10연패를 정했다. 여자대표팀은 1988서울대회부터 2020도쿄대회까지 30년이 넘는 동안 김수녕~김경욱~윤미진~기보배 등으로 이어진 ‘신궁’ 계보를 앞세워 그 어떤 나라에도 정상을 내주지 않았다.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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