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협 “배우·엔플라잉의 리더로서 항상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종영 소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이승협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승협은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변우석 분)의 절친 백인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승협은 선재와 임솔(김혜윤 분) 사이 파랑새 역할을 해주는 등 현실 친구 연기로 시청자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PGA 장타자 렉시 톰슨, 스물아홉 나이에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선언Next: 전지현X강동원 꿈의 조합…‘북극성’ 디즈니+ 2025년 공개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