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강도 후 베트남 도주 40대, 항소심서 검찰 징역 12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의 한 신협에서 거액을 빼앗아 베트남으로 도주했다가 체포된 40대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구형했다 29일 대전고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수원 “”중기 원전 기자재 수출 2천만달러 달성””Next: 양주시,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활동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