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국민의힘 당진당협이 총선 패배를 딛고 정용선 조직위원장을 당협위원장으로 재임명해 조직 정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이다.앞서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용선 전 당협위원장은 예비후보 등록 이후 당협위원장직을 내려놨으며, 총선 이후부터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해왔다.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당진당협에 따르면 국민의힘 중앙당은 각 지역 당협으로 당협위원장 선출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그동안 관행에 따라 당협위에서 선거구 조직위원장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해 왔던 만큼 당진당협 운영위원회는 지난 20일 내부 논의를 통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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