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9회 2사 동점포·문성주 결승타 김현수 쐐기포’ 불사신 LG, 잠실더비 2연승 위닝 예약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LG가 연장 혈투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고전했던 에이스 케이시 켈리가 부활하며 라울 알칸타라와 선발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후 불펜 대결에서 두산에 역전을 허용했지만 오스틴 딘이 9회초 동점포. 11회초 문성주 결승타와 김현수의 쐐기 투런포로 승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 美중거리 미사일로 러 타격?…””게임체인저로는 제한적””Next: 원안위, 월성 4호기 안전설비 미작동 사건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