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실현”… 이민우, ‘성추행 무혐의’에도 25억 챙겨간 방송 작가 최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약 25억원의 사기 피해를 입힌 방송작가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이민우에게 접근해 검찰 내부 인맥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해주겠다고 속였던 방송작가는 이미 형사재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상태다. 이번에는 피해액과 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 품새 선수단 맞은 춘천, 지역 상권에 활기 가득!Next: ‘사이비종교 논란’ 박진영, 의혹 정면 돌파…“신천지 출신도 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