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20일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며 쾌청한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9도, 목포 19도, 여수 20도, 순천 18도 등 18도에서 21도 분포를 기록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30도, 목포 28도, 여수 27도, 순천 29도 등 28도에서 30도 안팎까지 올라 다소 더울 전망이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므로 환절기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5m 수준으로 비교적 잔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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