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18일 국내 증시가 코스피 6,890선 탈환과 코스닥 나흘 연속 상승으로 마감한 가운데, 양 시장 모두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동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대규모 양매수를 기록하며 지수를 가파르게 끌어올렸다. 글로벌 통화정책 발표를 앞두고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대거 유입됐으며 기관 역시 금융투자와 투신을 중심으로 매수세에 힘을 보탰다. 반면 그동안 지수 방어에 나섰던 개인 투자자들은 상방 진입에 따른 차익 실현에 나서며 대규모 순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