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승에 발목잡혔다”던 박민지의 각성 “드디어 첫 승 기회 잡았어요” 무슨 말이야?[SS 인터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부도=장강훈 기자] “20승이 저한텐 독이됐어요.” ‘리빙 레전드’를 향해가는 박민지(28·NH투자증권)가 각성했다. “생애 첫 승 기회가 온만큼, 최종라운드도 열심히 쳐보겠다”고 너스레를 떤다. 우스갯소리가 아니다. 진심이 묻어있다. 깨달음을 얻은 덕분이다. 박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혁신리더의 서재] 위기는 피하는 것이 아니다…“끝까지 살아남는 리더는 다르게 움직인다”Next: [혁신리더의 서재] 성공보다 어려운 질문…“그다음에는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