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님 봤죠?” 김정훈 추가시간 PK 선방쇼, 마테우스·엘쿠라노 연속포… 안양, ‘국대 3명’ 포진한 울산에 2-1 신승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FC안양이 후반 추가 시간 골키퍼 김정훈의 페널티킥 선방을 앞세워 울산HD를 제압하고 5경기 만에 승수 쌓기에 성공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울산과 홈경기에서 2-1 신승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시간도 필요 없었다’…韓 LoL 대표팀, 美 ‘20분→19분→20분’ 3-0! 첫 모의고사 완벽 [SS부산in]Next: ‘수삼 기다려!’ 수원FC, 전남 원정서 3-0 대승 ‘2위 도약’…서울E, 대구 2-1 제압 [K리그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