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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레노 앞에서 ‘전역 앞둔’ 고재현·박세진 연속포…김천, 부천 2-0 완파 ‘9경기만 승리’

    모레노 앞에서 ‘전역 앞둔’ 고재현·박세진 연속포…김천, 부천 2-0 완파 ‘9경기만 승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천 상무가 전역을 앞둔 공격수 고재현과 미드필더 박세진의 연속포를 앞세워 부천FC 1995 사냥에 성공했다. 김천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부천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32분 고재현, 후반 41분 박세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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