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앞에서 ‘전역 앞둔’ 고재현·박세진 연속포…김천, 부천 2-0 완파 ‘9경기만 승리’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천 상무가 전역을 앞둔 공격수 고재현과 미드필더 박세진의 연속포를 앞세워 부천FC 1995 사냥에 성공했다. 김천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부천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32분 고재현, 후반 41분 박세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무슨 암?”…양희은, 난소암 극복 후 또 암 수술 고백Next: “누구세요?” 쌈디, 확 달라진 얼굴…‘붓기 쫙’ 근황에 팬들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