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달의 귀환’ 김경문 감독, 한화 제14대 사령탑 선임…3년 20억-2191일 만에 복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달의 귀환’이다. 김경문(66) 감독이 6년 만에 KBO리그 현장으로 복귀했다. 한화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한화는 2일 대구 삼성전 종료 후 김경문 감독 선임 소식을 알렸다. 계약규모는 2024~2026년 3년간 총액 20억원이다. 계약금 5억원, 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유성, 아쉬운 강판 [포토]Next: 프랑스서 히잡 증명사진 이유로 기자증 발급 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