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성, 아쉬운 강판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두산 선발 투수 김유성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칸타라, 어제의 아쉬움 털고 [포토]Next: [공식] ‘달의 귀환’ 김경문 감독, 한화 제14대 사령탑 선임…3년 20억-2191일 만에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