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최소 경기 ‘100만 돌파’…이젠 구성원+팬 모두 문화 설계자로 [SS포커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1이 2013년 승강제 도입 이후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 울산HD와 전북 현대전에 2만9007명이 입장해 91경기 만에 101만4741명의 관중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대체로 맑음…낮 최고 27도Next: 개원가 다수 “”전공의 도와야 하지만…총파업 의미·가능성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