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 무대 근황 공개…림킴과 ‘서재페’ 무대 올랐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제16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The 16th Seoul Jazz Festival 2024, 이하 ‘서재페’)에서 듀오 투개월(김예림, 도대윤)의 합동 무대가 성사됐다.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제16회 서울재즈페스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인성, 미래, 관계’를 품은 ‘온품 학부모교육’ 강사 공모Next: 문세윤, 신들린 관심법 장기집권→모내기 파국 엔딩 ‘최고 9.9%’ (1박2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